2008년 10월 19일
[EPL 8R]위건
전반
결승골
출처:싱아흉아 님
극장.. 하지만 아쉬움.
알론소 퇴장시킴 - 후반에 체력이 없는 1명 부족한 상대팀 - 라파법사 나윤 투입 - 극장 시작
이런 패턴이 올 시즌만 해도 벌써 몇번째인지..
맨시전은 그야말로 극장이었지만 오늘은 그보단 못한듯.
오늘은 더욱더 올 시즌 들어서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을 펼쳤다고 생각 된다.
오랜만에 나온 아게르와 패넌트는 적응이 안된듯 했고 거기에 도세나까지 가세해서 불안불안하게 만들고..;;
아게르의 실수도 실수 였지만 실수 후 바로 만회 하려고 공격 가담한 것은 정말 좋았음. 덕분에 바로 골 넣을 수 있었고
결과적으로 승점 3점은 챙겼지만
앤필드였고 상대는 위건이었고 어찌보면 예상된 3점을 너무 어렵게 얻은듯 하다.
위건의 자키가 골을 잘 넣긴 했지만 홈에서의 2실점은 적지 않다.
약팀을 잘 잡아야 우승으로 갈 수 있는데
암튼 이겨서 좋긴 좋다.
오늘도 이 밤에 기숙사에서 혼자 소리를 지르게 만들어 줘서 고맙다.ㅎ
오늘의 MOM은 리에라. 카윗.ㅋ
# by | 2008/10/19 01:53 | Liverpool | 트랙백 | 덧글(6)



